매주 일요일 저녁 8시, 슈카월드 라이브를 기다리시나요? 저희는 그보다 3시간 먼저,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를 미리 예습하는 토론 모임입니다. 😉 (*비록 슈카월드 주제를 미리 알 순 없지만, 글로벌 주요 이슈는 자주 겹치더라고요!)
이번 주에도 세상을 달군 두 가지 주요 이슈를 놓고 깊이 있는 토론을 나눴습니다: 1. Builder.ai의 붕괴: “앱 개발을 피자 주문처럼 쉽게!”라는 슬로건으로 5억 달러를 유치했던 AI 스타트업이, 실제론 '매출 부풀리기'로 파산하게 된 사건. 2. 트럼프 vs 머스크: 한때는 친밀한 사이였던 두 인물이 최근 '미친X'라며 서로를 비난하며 정부 계약 파기까지 거론 중.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두 남자의 격돌.
진행 경과
이번 주에는 참가자 수가 늘어, 두 개의 테이블로 나누어 진행하여 리더를 테이블 당 한 명씩 배치했습니다. Kyle 님: 대기업 및 IT 유니콘 통번역사 출신 Joey 님: N사 이커머스 매니저
또한 고려대 공학/의학 전공자, 사회경험이 풍부한 졸업생 등 다양한 배경의 참가자들이 함께해 더 깊이 있고 입체적인 토론이 가능했습니다.
🎯 (깨알 자랑) 참고로, 첫 방문 이후 재참여율은 현재까지 100%! 처음 오신 분들도 단골이 되어 꾸준히 함께하고 계십니다. 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, 지금이 바로 참여하실 타이밍입니다. 😉
이번 주 핵심 토론 질문
수많은 이야기가 오갔지만, 유독 두 가지 질문에서 토론이 폭발했습니다.
Builder.ai: 마케팅과 사기의 경계는 어디인가? “Fake it till you make it”은 스타트업 세계의 통과의례일까요? 머스크의 FSD(완전자율주행) 홍보와 Builder.ai의 거짓 매출 발표는 어떻게 다르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? 우리는 기술 비전과 투자 유치 사이의 위험한 줄타기를 놓고 토론했습니다.
트럼프 vs 머스크: 엡스타인 리스트 폭로가 정치적 타격이 될까? 의외로 멤버들의 컨센서스는 “큰 타격은 없을 것”이라는 의견이었습니다. (이유: 트럼프는 이미 수많은 논란을 거치며, 일반적인 스캔들에는 면역이 생긴 상태.)
왜 저희 모임에 참여해야 할까요?
AI가 모든 것을 대체하는 시대, 왜 우리는 여전히 만나서 얼굴 보고 토론할까요? 요즘 대학 중간/기말고사도 다시 디지털이 아닌 종이 시험으로 돌아가는 이유와 같습니다. 결국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진짜 소통 능력, 즉 날카롭게 생각하고 명확하게 말하는 능력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.
저희 모임은 실전 영어 토론 (feat. 통역사 피드백)을 지향합니다. 그냥 'Hi, how are you?'이나 자기소개를 앵무새처럼 반복하다가 끝나는 스터디가 아닙니다. 내 의견을 논리적으로 주장하고,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고, 진짜 '무기'가 되는 영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.
그래서,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
A. 영어 회화 강의/학원은 지루하고, 진짜 토론으로 실력을 키우고 싶은 분 B. 스몰토크만 반복하는 것을 넘어, 지적인 주제로 토의하고 싶은 분 C. 유학, 이민, 글로벌 커리어를 준비 중어서 실전 영어를 연습하고 싶으신 분
위에 해당되면 지금 바로 저희 영어 모임에 나오세요! 영어 모임은 1개월에 4,700원이고, 결제 후 7일 내 전체 환불 가능합니다. 한 번 모임에 나와보시고 마음에 안 드셨으면 기간 내에 전체 환불을 하셔도 전혀 상관 없습니다.
영어 소통 능력을 키우고 싶다면?
통역사, 직장인, 대학생, 전문가 등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멤버들과 함께하는 영어 밋업에 참여해보세요.